2nd Floor: NEW Exhibits

새로운 2층 전시관은 건물의 시공부터 오늘날 대중문화 속에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여정을 보여 줍니다.

참신한 몰입형, 대화형 전시관으로 새롭게 거듭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갤러리는 환상적인 전망이 기다리는 86층 전망대로 향하는 방문객을 시간 여행 속으로 인도합니다.

  • 1920년대 현장: 건물 측량기를 통해 방문객은 1920년대 후반의 뉴욕의 거리가 총천연색으로 살아 숨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건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핫 리벳과 철제 빔이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현장과 뉴욕시의 소음이 서라운드 사운드로 되살아납니다. 방문객들은 특별히 의뢰 제작한 건설 인부 주물 동상과 대화형 체험을 통해 건설 인부들의 작업과 점심 식사 모습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 경이로운 현대: 경이로운 현대(Modern Marvel) 전시관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속가능성의 선두주자이자 에너지 효율의 선도적 모범 사례로 만든 구체적인 조치를 보여 드립니다.
  • 오티스 엘리베이터: 오티스(Otis) 엘리베이터의 전용 전시관에서 실제 엘리베이터 샤프트를 걸어서 통과해 보십시오.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원래의 엘리베이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뿐만 아니라, 매년 1,000만 명 이상의 입주자와 전망대 관광객을 수송하는 최신 엘리베이터에 적용된 첨단 기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도시 캠퍼스: 도시 캠퍼스(Urban Campus) 전시관에서는 빌딩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경험하는 주요 입주 공간, 편의 시설, 건물 내 숨겨진 경관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70개 이상의 화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1930년 이후 10년마다 대중문화 속 기억으로 남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배역들을 둘러봅니다.
  • 킹콩: 1930년대의 사무실에 들어서 보십시오. 손가락으로 건물 벽을 뚫고 매달려 프로펠러 전투기와 대결하고 있는 유명한 거대 유인원이 보입니다. 용감한 분들은 킹콩의 손바닥에 올라 보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십시오, 이 무시무시한 유인원의 힘을 직접 느끼게 될 수 있으니까요!
  • 셀럽: 이 전시관에는 유명한 방문객(운동선수, 음악가, 배우)들의 사진과 이들 셀럽들이 직접 사인한 기념품들이 벽면을 화려하게 장식하여 방문객들을 설레게 합니다.